2026년 7월 2일 목요일

자다가 선빵 결말...

 어쩌다 한 번씩 싸우는 일이 벌어짐.

이 이야기는 꿈 이야기입니다.

내가 길을 가다가 불량배를 만났어.

좀 쌔 보임. 1:1 매치임.

내가 먼저 선빵을 날렸어.

난 고통을 이기지 못 하고 바로 일어나서는 주먹을 움켜쥐고 통곡을 했어.

꿈에서 날린 선빵이 현실에서 진짜 선빵 날린 것이였고, 벽에 주먹질을 한 것임.

난 옆으로 누워 자니까 벽에 주먹을 날릴 수 있었던 것임.

가끔 두렵다.

자다가 선빵 날렸는데 옆에 누가 자고 있으면?

지금은 모쏠이라 상관 없지만, 그래도 가끔씩 내 주먹이 깨지는 아픔을 느낀다. 또르르 ㅡㅡ;

자다가 선빵
진짜 아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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