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 일요일

국민 개그맨에서 은둔 연극인으로, 맹구 이창훈의 삶

맹구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창훈은 현재 연예계를 완전히 떠나 일반인으로 지내고 있으며, 과거 폐암을 앓았지만 초기에 발견해 수술 후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의 대표작은 KBS ‘봉숭아학당’으로, “하늘에서 눈이 내려와요” 같은 유행어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강렬한 캐릭터 이미지 때문에 정극 배우로서의 활동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국민 개그맨에서 은둔 연극인으로, 맹구 이창훈의 삶

사진출처: 백과사전


🧑‍🎤 이창훈(맹구) 근황

본명: 이봉남, 1955년생, 서울 출신

현재 상태: 연예계 은퇴 후 지방에서 생활, 간혹 연극 무대와 봉사활동 참여

건강: 2009년 폐암 판정 → 수술 후 2014년 완치, 현재 건강히 지냄

가족: 여동생은 배우 이미영, 방송에서 오빠 근황을 종종 전함

배우 이미영

사진 출처: 백과사전


📺 주요 출연 프로그램

KBS ‘유머 1번지’ – ‘맨손의 청춘’ 코너에서 “난 짜장은 싫어, 난 짬뽕!” 유행어 탄생

KBS ‘한바탕 웃음으로’ – ‘봉숭아학당’ 코너에서 ‘맹구’ 캐릭터로 국민적 인기

KBS ‘행복 주식회사’ – 방송 데뷔 무대

드라마 ‘미나’(2001) – 마지막 정극 출연작

영화 ‘그랑프리’(2010) – 김태희·양동근 주연작에 카메오 출연


🎬 출연 영화 (맹구 캐릭터 중심)

맹구도사와 봉숭아학당

심술도사와 닌자 꼴뚜기

맹구형사와 드래곤 파이터

18만 2천원짜리 맹구 (미국 드라마 패러디)

제로맨 맹구박사 (김청기 제작 아동 코미디)

국민 개그맨에서 은둔 연극인으로, 맹구 이창훈의 삶


⚖️ 은퇴 이유와 한계

맹구 캐릭터의 지나친 인기 → 다른 배역으로 캐스팅 불가

정극 배우로서의 갈망 → 코미디와 이미지 고정에 대한 부담

가족 병간호 및 개인적 선택 → 1999년 방송 활동 중단

국민 개그맨에서 은둔 연극인으로, 맹구 이창훈의 삶

✨ 국민 개그맨에서 은둔 연극인으로, 하지만 병마와 싸워 이겨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많이 따라했었는데, 추억입니다.
옛날 코미디가 잼있었을 때가 있었어요.

그 시절엔 다 즐거웠는데...


폐암 극복 스토리와 여동생 이미영의 증언

맹구로 유명했던 이창훈은 2009년 폐암 수술을 받았지만 꾸준한 치료와 관리 끝에 2014년 완치 판정을 받으며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이후 연극 무대와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조용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 폐암 극복 과정

2009년 초 폐암 진단 및 수술: 동생 배우 이미영이 언론을 통해 사실을 공개. 당시 건강이 크게 위협받았지만 수술 후 회복세를 보임. 

치료와 회복: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2014년 완치 판정을 받음. 

회복 후 활동: 병상에서 회복한 직후 영화 그랑프리에 우정 출연, 이후 연극 무대와 사회 봉사 활동에 집중. 


🌱 극복 스토리의 의미

인생 2막: 방송 은퇴 후에도 암을 극복하고 연극과 봉사로 삶을 이어감.

가족의 힘: 여동생 이미영이 방송에서 오빠의 근황을 전하며 가족의 지지가 큰 힘이 되었음을 강조. 

맹구 캐릭터와의 거리두기: 코미디와 방송 활동은 중단했지만, 연극 본업으로 돌아가며 자신만의 길을 걸음.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알바생 음료 3잔 마시고 550만원 합의금 사건, 결국 영업 정지?

 안녕하세요. 
오늘 내용은 알바생이 매장 음료 3잔을 마시고 계산 없이 절도한 죄로 사장과 합의 550만원과 반성문을 쓴 내용을 나중에 아버지가 아시고 수사 의뢰 및 고용노동부가 카페를 기획감독 착수하게 된 사례입니다.

본 내용은 4월 7일까지 수집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이후 변동 사항이나 제가 알지 못하는 내용은 적시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2025년 6월 4일 수요일

치약, 양치질 외에도 유용한 생활 속 활용법

치약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위생용품 중 하나로, 주된 목적은 치아를 깨끗이 하고 구강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치약은 단순히 양치질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목적 생활용품이기도 하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치약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아보자.

치약, 양치질 외에도 유용한 생활 속 활용법

먼저, 생선이나 마늘을 손질한 후 손에 남는 특유의 냄새는 일반 비누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손에 치약을 소량 바르고 비벼서 씻으면 상쾌한 향과 함께 불쾌한 냄새가 효과적으로 제거된다. 치약 속에 포함된 성분이 냄새 입자를 분해해 없애주기 때문이다.

치약, 양치질 외에도 유용한 생활 속 활용법


또한, 아이들이 색연필이나 크레용으로 가구나 벽에 낙서를 했을 때도 당황하지 말자.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가볍게 문질러 주면 낙서 자국이 말끔히 사라진다. 마찬가지로 커피잔에 생긴 오래된 얼룩이나 금속 문손잡이에 낀 묵은 때도 치약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다. 치약에 들어 있는 연마 성분이 때를 부드럽게 닦아내기 때문이다.

심지어 시계 유리판이나 스마트폰 화면 보호필름처럼 미세한 흠집이 난 경우에도 치약이 도움이 된다. 약간의 치약을 천에 묻혀 원을 그리듯 문지르면 흠집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너무 강한 연마작용을 가진 치약은 민감한 표면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이처럼 치약은 양치 외에도 탈취제, 세정제, 광택제 등으로도 훌륭히 활용될 수 있다. 평소엔 잘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치약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고 나면, 생활 속 작은 불편함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다시 보게 될 것이다.

2023년 11월 22일 수요일

홍범도 장군 흉상, 정율성 공원 저지 못하면 여기 있을 이유 없어... 개콘이 망한 이유

개콘이 망한 이유는 재미가 없어서? ㅎ

근데 최근 개콘 재방은 왜하나 ㅎ

KBS 이사진, 주요 파급력 있는 프로나 앵커들 끝 인사도 없이 전화로 해고 통보 ㅎㅎ

 홍범도 장군 흉상, 정율성 공원 저지 못하면 여기 있을 이유 없어...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발언.
"기념사업 막지 못한다면 국가보훈부 장관으로서 있을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말함.


대통령실 관계자는 

"홍범도 지우기나 폄훼 아냐...

적재적소에 재배치하자는 취지" 라고 말하고

다 갈아 엎음 ㅋㅋ

2023년 9월 22일 금요일

저는 걷기 좋아하는데 여기 참가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DMZ 걷기 6박7일

 저는 걷기 좋아하는데 여기 참가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DMZ 걷기 6박7일 일정이네요.

총 6개 팀으로 구성이 되어 있군요.

소정의 참가비가 있군요.

노쇼 방지.

군부대를 철원 DMZ에서 근무했었는데요.

이제는 나이가 드니 다시 가고 싶은 그곳입니다.

총 6회차 9월 18일부터 시작했고요.
마지막이 11월 13일 6회차네요.
마지막에 참여할까 생각 중입니다.
코스는 고성~연천
파주~고성
강화~고성
김포~고성 
강화~고성
고성~강화

정말 멋질 것 같아요.
단지 많이 걷는다는 점.
제가 버틸 수 있을지...


인친이 이 정보 올리셨어요.

그래서 참가해볼까 하고요.

올해가 정전협정 70주년이라고 합니다.

자유와 평화 대장정입니다.

2023년 8월 25일 금요일

온리팬스 뜻, 그게 돈이 되나? 작게는 5천 원부터 시작하는 멤법십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는 온리팬스

난 깜짝 놀라버렸어.

많은 유튜버들인 부자들 인터뷰 하는데 몇 몇은 직업이 온리팬스임.


온리팬스 뜻, 그게 돈이 되나? 작게는 5천 원부터  시작하는 멤법십

그래서 온리팬스가 뭐하는 것인지 알아봤지.

그랬더니 일종의 BJ 같은 것인데 인터넷에서 팬을 거니르고 있는 인플루언서래.

멤버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보여주면서 적게는 5천원부터 엄청난 금액까지 기부를 받는 것인데, 정말 이것은 부모 잘 만나서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진 인체들의 특권 아니냐고~~

해외에서는 많이 활성화 되었고,

대한민국에서도 몇이 있는 듯 해.

무료로 보는 방법 등도 있는데 뭐 나는 바빠서 볼 시간은 없고, 그냥 온리팬스가 뭐하는 것인지 궁그해서 찾아보다가 신기해서 올려봤을 뿐임.

아무튼 부럽다.

2023년 8월 6일 일요일

고양이 모래 하수도에 버려서 배관 깍 막힘, 아래에 사는 세대는 물난리, 온라인 커뮤니티 경고 글

고양이 화장실용 모래 때문에 저층은 물난리,
알고 보니 고양이 화장실용 모레를 물에 녹는다고 소비자 속여 팔아, 소비자는 하수구에 버렸는데 물에 녹지 않아 막힘.
때문에 저층세대 거실까지 넘쳐나는 사고 발생,
모래 및 우드를 세탁실 배관에 버린 것이 원인,
저층 세대의 침수 원인이 참 기가 막힐 노릇이군요.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종량제 봉투에 배출할 것을 권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조심하셔야겠어요.

꽉 막힌 배관,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이하 모두)







"고양이 화장실용 모래와 우드는 절대 녹지 않습니다." 라고 경고장에 붙어 있네요.
"반드시 종량재 봉투에 담아 배출"하라고 하네요.

이제부터는 잘 지켜야겠어요.
물론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요.

귀엽다고 키우시는 것은 뭐라 할 일은 아닙니다만 공공의 적이 되어서는 안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