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수요일

독립운동가 후손 VS 나라팔아먹은 후손

 오늘 SNS를 보다가 심금을 울리는 글을 하나 봤는데요.

독립운도가 후손과, 나라 팔아먹은 후손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정리를 해 주셨는데 심금을 울리네요.

지금 해방이 된 지가 81년이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이런 문제로 결국은 나라가 둘로 나뉜 것 같습니다.

이념의 대립과, 동서의 대립의 골이 깊네요.

독립운동가 후손 VS 나라팔아먹은 후손
내용 : "독립운동가들 후손들은 빚에 고독에 가난에 병마에 찌들어 사는데 왜 나라팔아먹은 후손들은 지금도 부자에 정부 관공서 요직에서 떵떵거리고 서민들 괴롭히며 사는가!" 라는 내용입니다.

이게 다 맞지는 않겠죠. 모든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아니며, 모든 나라 팔아먹은 후손들이 부자로 사는 것은 아닐 겁니다. 그런데 다수가 그런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며, 해방 후 81년이 지났는데 해결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골이 더 깊어진 것. 누구의 잘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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